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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없는 지역에서도 전문 의료 상담이 가능해집니다.
농어촌 보건진료 수가 시범사업과 함께 비대면 협진이 도입됩니다.
보건진료 전담공무원과 의사가 원격으로 협진을 진행합니다.
협진 의료기관에는 별도 자문료도 지급됩니다.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진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고령층과 만성질환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 보다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2026년 6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새롭게 달라지는 비대면 협진 제도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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