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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타이어 옆면에 찍힌 노란 점과 빨간 점은 단순한 페인트가 아니라 정확한 장착을 위한 기준점입니다.
노란 점은 타이어에서 가장 가벼운 부분을 뜻해 공기 주입 밸브와 맞추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렇게 맞추면 무게 불균형이 줄어들고 납추를 적게 붙여도 균형이 잡힙니다.
반면 빨간 점은 타이어에서 가장 튀어나온 지점으로, 휠의 가장 오목한 부분과 맞춰야 합니다.
고속 주행 시의 진동 감소와 승차감 개선을 위해 빨간 점이 더 우선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노란 점과 빨간 점이 동시에 있는 경우 보통 빨간 점 기준으로 조립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정비사가 이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고속 주행 시 떨림이나 소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새 타이어 교체 후에는 점 위치가 정상적으로 맞춰졌는지 눈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납추가 지나치게 많이 붙어 있다면 밸런스 조립이 잘못된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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