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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SK하이닉스로 다시 화제더라고요.
다큐멘터리에 투자 사례가 나왔는데, 궁금해서 좀 찾아봤어요.
2011년쯤 주당 1만~2만원대에 샀다고 알려져 있고, 그땐 하이닉스가 채권단 관리 받던 회사였대요.
8월 20일 종가가 169만 1천원이더라고요. 하루 만에 12.73% 오른 거예요.
이 기준으로 계산하면 수익률이 7천~9천%대로 나오네요.
근데 정확한 보유 수량은 공식적으로 밝혀진 적이 없어서,
이 숫자는 매수단가 대비 추정치일 뿐이라는 점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번 급등도 그냥 오른 게 아니라 40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가 직접적인 이유였다고 해요.
전원주 투자 원칙이 의외로 단순하더라고요. 여윳돈으로만,
유망하고 가치 있는 회사를 최소 5~6년은 버틴다는 거예요.
대박 종목보다는 버티는 힘이 만든 결과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정리해서 공유해봅니다.
전원주 SK하이닉스 수익률 9,000%,
2011년 2만원에 산 주식 지금 얼마인지 계산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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