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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전현무·이영표,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첫 합동 연습 공개
전현무·이영표,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앞두고 첫 합동 연습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전현무와 이영표의 첫 합동 연습 모습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복장은 곧 태도" — 반바지 전현무 vs 슈트 이영표의 첫 만남
이날 스튜디오에 반바지와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가볍게 등장한 전현무는 깔끔한 슈트 차림의 이영표를 보고 적잖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현무가 "연습인데 왜 이렇게 차려입고 왔냐" 고 묻자, 이영표는 "복장은 곧 태도" 라며 단호하게 응수하였습니다.
이영표는 한발 더 나아가 "연습 첫날부터 반팔, 반바지가 마음에 안 든다" 고 직격하며 전현무를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고, "적절한 시점에 복장 규제가 필요할 것 같다" 고 덧붙이며 스타일 관리까지 예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저놈의 의복" 이라며 불만을 터뜨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불순물보다는 마가 낫다" — 이영표의 돌직구 중계 평가
본격적인 중계 연습이 시작된 이후에도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는 계속되었습니다.
이영표는 전현무의 중계에 대해 "불순물보다는 마가 더 낫다" 는 예상치 못한 평가를 내리며 또 한 번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갑작스러운 평가에 전현무는 "제가 불순물이라고요?" 라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였고, 결국 "이영표는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놈" 이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로 가득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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