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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년간 지켜온 한국 서커스의 뿌리, 동춘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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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창단하여 올해로 창단 101주년을 맞이한 동춘서커스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커스 극단입니다. 한때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화려한 인기를 누렸던 이 극단은, 오늘도 그 뜨거운 불빛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파산 위기를 넘어 명맥을 지켜낸 박세환 단장
22살에 동춘서커스에 입단해 평생을 서커스와 함께 살아온 박세환 단장은 파산 위기에 처한 극단을 직접 인수하며 그 명맥을 지켜냈습니다.
오랜 유랑 생활을 끝내고 2011년 대부도 상설 공연장에 정착한 동춘서커스. 태풍과 눈보라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던 그 불빛은 이제 대를 이어 앞으로의 100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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