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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 흙과 나무로 지은 순이네흙집
지리산순이네흙집 예약바로가기
지리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자연 속에서
손수 흙과 나무로만 지은 감성 숙소를 찾고 있다면
지리산 순이네흙집을 주목해보세요.
자연 친화적인 황토 흙집에서
조용하고 따뜻한 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4개의 독채마다 주방과 화장실이 있고, 방 하나는 아궁이 방입니다.
지리산이 보이는 마당에서 바베큐도 가능합니다. 텃밭에 유기농 채소가 심어져 있어요 드실 만큼 뜯어 드시면 됩니다.
봄에는 산나물 뜯기 체험후 나물 반찬 만들기 체험도 가능 합니다.
벽돌 화덕에 장작불을 지펴 고기도 구워 드시거나 솥을 걸어 솥밥을 해 먹기도 하고 감자구이 고구마 구워 먹으면서 불멍 하기에 좋습니다.
식기류는 목기류로 비치 했습니다. 남원이 목기로 유명하기도 하고 저희 흙집과 잘 어울려요 반려견들과 숲속에서 산책로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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