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올봄 진달래 산행이나 나들이를 계획 중이시라면 산림청의 진달래 만개 지도를 참고해 일정을 잡아보세요! 2026년은 따뜻한 날씨 덕분에 예년보다 일찍 진달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꽃소식을 듣고 싶다면 3월 중순 제주도나 3월 하순 경남·전남 지역 수목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도권 근교인 오산 물향기수목원이나 군포 수리산은 4월 4일경에 방문하시면 활짝 핀 분홍빛 장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만개일은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나 강수량 등 현지 기상 조건에 따라 며칠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방문 전 실시간 날씨를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산림청이 발표한 생강나무(3/26), 벚꽃(4/7) 일정과 함께 알찬 봄꽃 투어를 즐겨보세요!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