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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엄마가 창고방 정리하면서 꺼낸 죽은 꽃나무화분이 있습니다.
나뭇가지도 다 빼빼말라 이파리도 바스락대며 다 떨어지고
몇 개 안 붙어있던 녀석
엄마는 죽은 줄 알면서도 마당에 내놓고 물이나 잔뜩 주자.. 하셨대요.
그 녀석이 이렇게 예쁜 꽃을 많이 피워냈어요.
생명력이 이렇게 강한 녀석일 줄이야!
예수님과 성모님은 병자, 약자, 불쌍한 이들을 가장 사랑하시는데
다 죽어가는 화분의 아픔을 보셨나봅니다.
그리고 새생명을 주셨고요.
꽃나무는 자신에게 사랑과 생명을 주신 분들을 위해
기꺼이 예쁜 꽃들을 아낌없이 바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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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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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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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처음 꺼냈을 때 사진 찍어둘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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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꽃이 참 싱싱하고 이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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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굉장히 예쁘게 활짝 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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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죽어가던 나무였다니 믿어지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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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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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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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저도 모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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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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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