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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서재로36가가 단돈 만 원으로 군부 독재 국가 미얀마에서 살아남는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 속 미얀마의 최저 시급은 고작 180원으로, 만 원을 벌기 위해서는 무려 60시간을 일해야 하는 열악한 상황입니다.
미얀마의 살인적인 물가도 공개되었는데, 국수 한 그릇과 맥주 한 캔을 사려면 하루에 15시간을 꼬박 일해야 한다고 합니다. 과거 동남아에서 잘 사는 나라 중 하나였던 미얀마는 군부 쿠데타 이후 경제가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48
현재 미얀마 빈민층은 8년 만에 두 배로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국민의 절반이 빈곤층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2년마다 최저 시급을 인상해야 하지만, 쿠데타 이후 단 1원도 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미얀마에서는 노조를 결성하여 시위를 벌이는 것조차 불가능하며, 이는 군부에 의해 가혹하게 탄압받기 때문입니다. 서재로36가는 이러한 미얀마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군사 독재 국가 미얀마로 떠났습니다.
공식 환율과 암시장 환율 간의 큰 차이 또한 미얀마 경제의 불안정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서재로36가는 호스텔 주인의 조언에 따라 암시장에서 환전할 것을 권유받았으며, 공항에서의 환전은 불리하다고 합니다.
◆103만 서재로 유튜버, 만원으로 독재국가 생존기 도전…미얀마의 충격적 현실 공개 (+서재로36가, 미얀마, 군부독재, 경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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