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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18세 유승은 선수가 환상적인 고난도 기술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을 완벽히 성공시키며 동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30m 이상 슬로프를 내려와 도약과 회전을 펼치는 이 종목은 시원한 기술과 화려한 착지로 관람의 재미를 더하는 프리스타일입니다.
18세 여고생 유승은 동메달 쾌거 스노보드 빅에어 경기 1440도 회전의 기적 영상
예선 4위의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결선에서 최고 점수 87.75점의 1차 연기를 포함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는데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집중력과 기술력을 보여주며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역대급 성과를 이뤘습니다.
18세 여고생 유승은 동메달 쾌거 스노보드 빅에어 경기 1440도 회전의 기적 영상
관중석에서 웃으며 포옹하는 모습까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유승은 선수, 동메달 쾌거를 이룬 놀라운 회전 기술의 세부 영상과 경기 풀영상을 확인하며 감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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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여고생 유승은 동메달 쾌거 스노보드 빅에어 경기 1440도 회전의 기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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