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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7,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6,000호를 모집합니다.
올해부터는 보증금 지원율이 기존 30%에서 40%로 확대되었으며, 특히 청년 특별공급(3,000호)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문턱이 낮아졌습니다. 보증금 1억 5,000만 원 이하 주택은 최대 50%(6,000만 원 한도)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신청은 2026년 5월 11일(월)부터 5월 13일(수)까지 SH공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됩니다. 입주자로 선정되면 최장 1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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