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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헤매고있던 고양이 데려왔는데
동물 |
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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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8 17:20:25 조회: 1,600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1 ]

본문

 

아이 어린이집 데리러 갔다오는길에 길에 혼자서 방황하고 있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아이들이 데려다 키우자해서 일단 집으로와서 

 

씻기고 재워놨습니다.

 

눈도 못뜨고 갓 태어난 아기인데 고양이 키우는법 찾아봐야겠습니다.

 

외출중이신 고양이 결사반대 마눌을 어떻게 설득할지 고민중입니다.

 

좀전에 베란다에 새도 들어와서 한바탕 난리쳤는데 

 

오늘은 동물의 날이로군요. -,.ㅡ);;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인큐베이터에서 있어야할 수준의 신생묘인듯요

    1 0

저도 저리 어린 녀석은 처음입니다.

    0 0

헐 분유 먹어야할 정도인듯..

    0 0

젖병하고 고양이 분유 사러가야겠네요

    0 0

아이고... 저렇게 작은 아기 고양이는 처음 보네요.
태어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나 보네요.
아내께서 키우자고 하셨으면 좋겠네요

    0 0

그러게요. 애완동물 키우면 좋은점도 많은데

    0 0

저정도 애기면 체온유지 시켜주셔야 할듯하네요.
페트병에 따뜻한물 넣고 수건으로 감은 뒤에 주변에 놔둬주세요.

    0 0

따뜻한 물로 목욕시키긴 했는데,
집이 더워서 더운물까지는 안해도 될것같아요.

    0 0

에고 완전 아꺵이네요 ㅠㅠ 너무 어려서 케어하려면 힘드시겠어요.. 몇시간마다 젖병으로 분유 먹이셔야할텐데 배변 유도도 해주셔야할테구..

    0 0

이일을 어쩐다요. ...
데려오긴 했는데 크크크

    0 0

화이팅 !

    0 0

아 예~ 화이팅요.

    0 0

아이고... 너무 어린애네... 어쩌다가 홀로 떨어지게 되었을고.. ㅠ_ㅠ

    0 0

그러게요
인연이려나..

    0 0

초유를 사시구요.
주사기로 주셔도 됩니다.
제가 그리 몇번 키웠네요.

    0 0

주사기로 물을 좀 먹여보려했는데
아직 낯선지 잘 못먹네요.

    0 0

한방울씩 입가에 놔두시면 조금씩 먹고 적응을 할거에요.
횟수를 자주 하셔야 한다는게 좀 힘들텐데 고생하시구요.
초유는 가루하고 팩에 든 일반 우유같은 액체형 두가지가 있는데요.
처음엔 액채형으로 주사기에 담고 따듯한 물을 컵에 답고 그 안에 담궈서 따뜻하게 데워서 주시면 됩니다.
적응하면 그 뒤엔 가루형 물에 타셔서 주시구요.
여러가지 힘든게 많지만 검색을 좀 해보시는게 좋으실거에요.

    0 0

조언 고맙습니다.

    0 0

아이들에게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몸소 본보기가 되어 가르쳐 주시는군요. 훌륭하십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
아이들은 아빠의 모습을 보며 사랑의 마음으로 자랄겁니다. 
아가냥이 꼭 건강하게 자라서 막둥이로 이쁨 받았으면 싶네요.

    0 0

다섯째 막내로 삼으려고요.

    0 0

에고. 좋은 분 만나서 다행이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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