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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노잼의 주인공 독일 다니엘의 고향인 줄 알았던 퀼른에서 들렀던 식당입니다.
나중에 내친구의 집에서 다니엘의 고향은 퀼른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진 동네였던걸로...
독일 족발인데 맥주랑 먹으면 혼자서는 해치우기가 꽤 힘듭니다.
바닥에 깔린건 양배추를 절여 숙성한 독일 김치쯤 되는 녀석인데 시큼한 맛이 느끼한 맛과 상당히 어울립니다.
우리로 치면 묵은지 빨아서 내오는 뭐 그런 정도 일 듯 합니다. 맛이나 용도가..
퀼른이 자랑하는 맥주, 퀼시입니다.
작은 잔에 매번 따라 매번 배달해주는데 씁쓰름한 맛이 꽤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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