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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장된 말로 뱀만하다라고 했지만 실제 산에서 보면 그 크기가 상당한 민달팽이입니다.
비교대상이 없어서 샤오미 신형 보조 배터리를 손에 들고 앞에서 찍었는데도 비교해 보시면 비슷한 길이죠.
더 가까이 붙일수 없는 나무 둥치 아래라 정확하게 비교한다면 약간 더 길다고 할수 있습니다.
대략 13~5cm정도...정확한 학명은 산민달팽이 Incilaria fruhstorferi(연체동물문 복족강 이새상목 유폐강)으로 국내에서 발견되는 종중에 가장 큰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징그럽게 보일수도 있지만...오늘 발견한 녀석이라 사진을 한번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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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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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풀숲에 몇마리 붙어 있었는데 . 저런 큰 건 아니구요. 다른 습한 곳으로 옮겨 줘야지 했다가 그대로 말라 죽은 걸 보고 멘탈 깨졌었던... 자연은 그냥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는 생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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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어쩌고.. 몸만 다니나요 -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