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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숲 가시는 분들, 입구 쪽에 새로 생긴 '화담채' 보셨나요? 숲에 들어가기 전에 미디어 아트로 화담숲의 사계절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곳인데, 사진 찍기 정말 좋은 '인생샷' 명소입니다!
이용 팁을 드리자면, 화담숲 입장권이랑은 별개로 티켓(5천 원)을 끊어야 해요. 입장권 살 때 옵션으로 같이 결제하는 게 제일 편합니다. 관람 시간이 40분 정도 걸리니까 화담숲 예약 시간보다 1시간 정도 일찍 화담채를 예약해서 먼저 보고 들어가는 동선을 강력 추천합니다! 숲에 먼저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가기 번거롭거든요. 유모차 끌고 가기에도 길이 아주 잘 되어 있으니, 가족 나들이 계획 중이라면 이번 기회에 예술적인 힐링도 함께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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