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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도봉구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척추 건강을 위한 검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히며,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를 돕는다고 전한다. 이 사업은 척추측만증과 거북목과 같은 질환을 일찍 찾아내어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돕고자 마련되었고, 특히 올해 상반기 수요조사 기간 내에 신청을 받는다고 안내한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의약과에서 추진하는 이번 지원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직접 입력 방식으로 접수가 이루어진다.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전문적인 검진을 받고 필요한 경우 바로 치료 연계를 받을 수 있어 건강한 학교생활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도봉구는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척추측만증 및 거북목 검진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봉구 초등학생 척추 건강 지킴이, 5학년 대상 척추측만증 거북목 조기 검진 지원 (+도봉구, 척추측만증, 거북목,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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