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부안 수소도시 조성 사업 현장 방문… 그린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꼼꼼히 점검하며 미래 비전 제시 (+김윤덕 장관, 부안군, 수소도시)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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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부안 수소도시 조성 사업 현장 방문… 그린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꼼꼼히 점검하며 미래 비전 제시 (+김윤덕 장관, 부안군, 수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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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17 03:28:52
조회: 6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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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부안군 수소도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방정부 및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중국 수소산업 현황 파악을 위한 출장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으며, 부안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실무진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부안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1MW급 수전해 설비와 수소 배관, 건물용 수소연료전지 구축을 포함하며,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으로 산업단지 내 시설에 전기와 열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김 장관은 부안 수소도시가 그린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수소 생태계를 구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전북 전역의 성공적인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방정부와 민간 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부안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날 장관은 수소 생산 방식, 규모, 단가 등 사업 전반의 현황을 청취했으며, 지난해 완공된 2.5MW급 수전해 설비의 핵심 부품인 고분자 전해질막(PEM) 수전해 스택과 주변 보조기기 구성을 확인했습니다.

부안군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 내에 1MW급 수전해 설비를 포함한 다양한 시설을 구축하며,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그린수소가 산업단지 내 여러 시설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김 장관은 부안 수소도시가 수소 생태계를 실제 도시 공간에 구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 말하며, 전북 전역에 성공적인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방정부와 민간 기업이 원팀으로 협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윤덕 장관 부안 수소도시 현장 방문… 그린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현장 점검 (+김윤덕 장관, 부안군, 수소도시, 그린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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