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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과 네이버가 IT 업종 재취업지원서비스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약은 ESG 기반의 상생협력 모델을 통해 중소 IT 기업의 재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네이버는 국내 최초로 IT 업종 특화 재취업지원서비스 모델을 구축하여 2025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대기업의 우수 운영 경험과 재단의 전문 컨설팅을 결합한 상생협력 모델을 중소기업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노사발전재단과 네이버는 IT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재취업지원서비스 모델을 전국적으로 넓히고자 뜻을 같이했습니다. 이를 위해 양측은 ESG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 공동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IT 분야에서 일하는 중장년 근로자들이 새로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사업은 IT 업계 전반의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노사발전재단과 네이버, IT 재취업 지원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노사발전재단, 네이버, 재취업지원,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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