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지난 8월 5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일출로 184에서 짙은 갈색과 흰색 털을 가진 12kg의 건강한 믹스견이 구조되었습니다. 2025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댕댕이는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가 많으며, 짙은 아이라인 같은 매력적인 눈매를 자랑합니다.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것에 대한 탐색을 즐기지만,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애교도 넘치는 성격 덕분에 금세 마음을 열 것입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자신을 소개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갈색과 흰색이 조화로운 털을 가진 이 믹스견은 구조 당시 옅은 회색 타일 바닥 위, 옅은 크림색 벽 앞에서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했습니다. 쫑긋 세운 귀는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듯하며, 크고 동그란 눈망울은 호기심과 약간의 낯섦을 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고개가 살짝 기울어지고 시선이 우측 위로 향하자, 눈빛은 더욱 생기 있고 밝아졌습니다. 마치 무언가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 듯, 이전보다.
◆경북 포항 믹스견, 2026년 8월5일 발견!… 버려졌던 기억보다, 앞으로의 행복이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믹스견, (사)영일동물플러스, 경북-포항-2026-00515)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