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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전북 정읍에서 믹스견 모녀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천곡사지로 63번지에서 발견된 이들은 현재 정읍시 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입니다.
엄마와 4마리의 새끼 강아지가 함께 입소했으며, 모두 온순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중 어미로 추정되는 흰색 믹스견은 2023년생으로 15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녀석은 좁고 어두운 공간에서 지친 기색으로 앉아 있지만, 슬픈 눈망울 속에 희망을 담고 따뜻한 보살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녀석과 함께 온 아기 강아지들은 어미 곁에서 웅크린 채 서로를 의지하며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도 곧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어미 믹스견은 털이 하얀색이며, 아기 강아지들 역시 다양한 색깔의 털을 가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전북 정읍 믹스견, 2026년 8월28일 발견!… 관심 있는 당신의 따뜻한 품이 필요합니다 (+믹스견, 정읍시 동물보호소, 전북-정읍-2026-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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