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서울 양천구에서 2년 이상 거주한 구민을 대상으로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작하며, 신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구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2년 이상 연속 양천구에 거주해야 하며, 틈새계층과 이동약자를 위한 특별 대상도 별도로 선정한다. 지원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일반 80명, 특별 20명 등 총 100명을 선정하며, 신청은 공고 후 지정된 기간 내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2년 이상 연속해서 양천구에 살고 있는 주민이라면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만 18세 이상 구민에게 해당된다고 한다. 특히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한부모가족, 다자녀가구 등 7개 분야에 해당하는 틈새계층 및 이동약자에게는 특별 지원 기회가 주어진다.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