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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광양시에서 작은 결혼식 지원 사업을 시작하며 초혼 신혼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예식 비용 700만원 이하의 소규모 결혼식 을 올리는 부부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결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확산하고, 경제적 부담 없이 원하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나만의 특별한 작은 결혼식 이라는 이름처럼 개성 있는 예식을 장려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45세 사이의 초혼 신혼부부 이며,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예비부부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광양시가 추진하는 특별한 작은 결혼식 지원은 초혼 신혼부부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마련된 정책이다.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예식 비용이 700만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광양시 소규모 결혼식 지원사업 초혼 신혼부부 최대 300만원 혜택… 특별한 날 부담 덜어줘요 (+광양시, 작은결혼식, 신혼부부, 결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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