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에서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는 믹스견 아기 강아지… 오늘도 문이 열릴 때마다 혹시나 하고 쳐다보고 있어요 (+믹스견, 유기견, 남원)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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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에서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는 믹스견 아기 강아지… 오늘도 문이 열릴 때마다 혹시나 하고 쳐다보고 있어요 (+믹스견, 유기견,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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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19 21:26:00
조회: 3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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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에서 믹스견 아기 강아지가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60일 미만의 어린 생명이 산내면 대정리에서 구조되었습니다.

현재 1.2kg의 작은 몸으로 인월동물병원에서 보호 중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세상을 배우는 어린 믹스견입니다.

 

이 아이는 옅은 갈색과 흰색 털을 가졌으며, 낯선 환경에서 약간의 경계를 보이지만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안정감을 느끼는 듯합니다. 곧 다가올 공고 종료일 안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따뜻한 집에서 사랑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도록, 지금 바로 문을 두드려주세요. 두 팔에 소중히 안겨 있는 모습이 마치 어미 품처럼 느껴집니다.

 

◆전북 남원 믹스견, 2026년 7월16일 발견!… 오늘도 문이 열릴 때마다 혹시나 하고 쳐다보고 있어요 (+믹스견, 인월동물병원, 전북-남원-2026-0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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