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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귀여운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2일 경북 포항시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곧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3개월 남짓의 아기 강아지로, 추정 몸무게는 2.5kg입니다. 따뜻한 갈색과 흰색 털이 복슬복슬한 이 믹스견은 앙증맞은 외모와는 달리 뭔가 불만이 가득해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 속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을 보면 금세 마음을 녹이는 귀여움이 숨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곧 다가올 여름, 이 작은 천사를 집으로 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따뜻한 손길 한 번이 아이에게는 세상 전부가 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복숭아색 배경 속, 갈색과 흰색 털이 섞인 귀여운 강아지가 앉아 있습니다.
◆경북 포항 믹스견, 2026년 6월22일 발견!… 나를 보면 안쓰러움보다 ‘예쁘다’라는 말이 먼저 나오길 바라요 (+믹스견, (사)영일동물플러스, 경북-포항-2026-00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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