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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에서 발견된 어린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8일, 60일 미만의 아기 강아지가 청도면에서 구조되어 밀양시 동물보호센터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작고 하얀 털을 가진 여자아이 강아지는 1.1kg의 가녀린 몸으로 세상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어미와 자매들과 함께 구조된 이 사랑스러운 아이는 매우 귀여운 외모를 자랑합니다.
보호소의 일상은 녀석에게 낯설겠지만, 곧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 아이의 앙증맞은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두 손 위에 올라오는 작은 크기, 반쯤 감긴 눈은 세상을 배우기 시작한 아기의 순수함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조심스럽게 안겨 있는 이 작은 생명체에게서 보호와 온기가 느껴집니다.
◆경남 밀양 믹스견, 2026년 7월18일 발견!… 겉으로는 씩씩해 보여도, 마음은 안아주길 바라고 있어요 (+믹스견, 밀양시 동물보호센터, 경남-밀양-2026-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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