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기후변화 로 인해 밤잠 을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 세계 1338개 도시 를 조사한 결과, 따뜻해진 밤 기온 때문에 사람들이 최근 5년간 평균 56시간 의 수면 을 잃었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약 6시간 은 온난화 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꼽혔으며, 이는 전체 수면 부족의 10%가 넘는다고 합니다. 특히 기후변화 가 수면에 미치는 영향은 1970년대 초와 비교해 대부분의 도시에서 최소 2배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
인도 같은 일부 지역은 수면 부족이 심각한 곳으로 나타났고, 특히 첸나이 주민들은 매년 93시간 이나 잠을 제대로 못 잔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온실가스 배출 외에도 도심 열섬 현상, 녹지 감소 등이 밤 기온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기온이 오르면서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 도시 열섬 효과 를 더욱 부추기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크리스티나 달 부사장은 화석 연료 로 인한 온난화 영향이 인간 건강의 기본적인 부분까지 해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구촌 수면 도둑 기후변화 밤 평균 7일 사라지는 잠은 (+기후변화, 수면 부족, 온난화, 클라이밋센트럴)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