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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는 최중증 외상환자 를 살리기 위한 거점외상센터 2곳을 새로 뽑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중증외상 환자 를 더 잘 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 권역외상센터 를 거점외상센터 로 정하고 지원하려는 것입니다.
새로 뽑히는 두 곳에는 첫해에 센터를 짓고 장비를 사는 데 54억 6000만원, 헬기 타는 곳을 만드는 데 22억 5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둘째 해에는 센터 시설과 장비에 27억 3000만원이 더 지원될 예정이지만, 2027년 예산이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할 수 있는 곳은 응급의료법 에 따라 이미 권역외상센터 로 정해진 곳들뿐입니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받고, 서류와 발표를 보고 어떤 곳이 뽑힐지 정하게 됩니다.
평가는 병원 시설과 실력(40점), 계획이 얼마나 좋은지(50점), 그리고 얼마나 열심히 할 의지가 있는지(10점)를 보고 결정됩니다. 특히 수도권이 아닌 곳에 있는 병원에는 3점을 더 주는 혜택이 있습니다.
◆정부, 최중증 외상환자 살릴 거점외상센터 2곳 공모 시작… 지원 규모는 얼마 (+보건복지부, 외상센터, 응급의료, 환자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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