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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8월 15일 밤부터 강한 호우가 예보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이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호우가 밤과 새벽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황관리 공백이 없도록 보고체계를 확립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강조했다.
이에 따라 관계기관은 실시간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으로 대응 공백을 차단하고,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난 예·경보 채널을 총동원하여 기상정보와 통제 상황을 신속히 안내하고, 국민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정안전부는 8월 15일 밤부터 시작될 강한 호우에 대비하여 관계기관과의 실시간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이는 취약 시간대에 발생할 수 있는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인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행안부 장관 밤샘 호우 대비 총력 강조, 취약시간대 인명 피해 최소화 총력 (+호우, 재난대응, 행정안전부, 윤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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