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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충남 당진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믹스견이 있습니다. 2026년 8월 19일,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가 당진시 순성면 대촌2길 84-4번지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갈색과 검정, 흰색이 오묘하게 섞인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1.50kg의 작고 귀여운 몸집을 자랑합니다. 겁이 많은 성격 이라 처음에는 낯설어할 수 있지만, 곧 따뜻한 사랑에 마음을 열 것입니다.
당진시동물보호소(041-356-8210)에서 공고가 시작되었으며, 8월 31일까지 새로운 가족을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뛰어놀기를 꿈꾸는 이 작고 귀여운 친구에게 기회를 주세요.
호기심 가득한 동그란 눈망울은 세상을 배우고 싶어하는 설렘으로 빛납니다. 부드러운 털은 만지는 이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줄 듯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합니다.
◆충남 당진 믹스견, 2026년 8월19일 발견!… 오늘도 마음속으로 수없이 외쳐요, ‘제 가족이 되어주실래요?’ (+믹스견, 당진시동물보호소, 충남-당진-2026-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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