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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00538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현대차가 정규장 기준 398,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일 대비 398,000원, +0.13% 상승 마감했다. 이날 현대차는 329,004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현대차와 기아가 승용 디젤차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결정으로 기아의 쏘렌토 디젤 모델 생산이 중단되면서, 국산차 중 디젤 모델은 KG모빌리티의 무쏘와 렉스턴 두 종만 남게 됐다.
이는 친환경차에 대한 글로벌 요구 증대와 강화되는 배출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되며, 현대차·기아는 향후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생산과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는 2030년까지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대폭 확대하여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현대차·기아는 디젤 모델 생산을 줄이고 전주공장에 디젤 엔진 생산시설을 남기는 등 대대적인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기 위한 행보이며, 2030년까지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대차, 디젤차 시장 철수 후 친환경차 집중… 398,500원 +0.13% 상승 (+현대차, 친환경차, 디젤차, 쏘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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