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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군민안전보험 혜택을 제공하며, 재난이나 각종 사고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소식이다.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되었고, 특히 2025년 5월 27일부터 2026년 5월 26일까지 1년간 보장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금산군 군민안전보험 은 폭발, 화재, 붕괴와 같은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는 물론, 대중교통이나 전세버스 이용 중 사고까지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 또한 자전거 상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농기계 사고, 가스 사고, 익사, 자연재해, 사회재난으로 인한 피해까지 보상하며, 화상 수술비와 개물림 응급실 치료비, 온열질환 진단비 등도 지원한다고 하니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산군 군민안전보험은 폭발, 화재, 붕괴 사고 발생 시 최대 2,000만원까지 사망 또는 후유장해 보상을 제공한다고 한다. 대중교통 및 전세버스 탑승 중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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