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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2일, 진주시 대평면 하촌리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현재 진주시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겁이 많고 엄살이 심하다는 특이사항을 가진 이 믹스견은, 2026년생으로 추정되며 현재 4.1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구조 당시 머리부터 몸 곳곳에 붉은 상처와 벗겨진 피부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건강 회복을 위한 따뜻한 손길 이 절실합니다. 이 아이가 다시 건강을 되찾고 사랑받는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세요.
하얀 털 사이로 보이는 붉은 상처는 이 아이가 겪었을 아픔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앙상하게 드러난 갈비뼈는 영양 부족과 고통스러운 시간을 짐작게 합니다.
◆경남 진주 믹스견, 2026년 9월22일 발견!… 두려운 손길 말고, 다정한 손길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 싶어요 (+믹스견, 진주시동물보호센터, 경남-진주-2026-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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