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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이재명 대통령 은 멕시코를 방문하여 현지 동포들을 만나 다음. 세대를 위한 희망의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동포들은 오랜 역사 속에서 양국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왔다.
이번 만찬 간담회에는 한인회, 시민경찰대, 사랑의손길 등 주요. 단체 관계자와 경제인, 자문위원, 한글학교 인사 등 각계각층의 동포 150여 명이 참석하여 이 대통령 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재멕시코한인회장은 10년 만의 한국 대통령 방문에 대한 환영과 함께 동포 사회의 안전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 은 121년 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독립운동 자금을 모았던 선조들의 정신을 언급하며 동포들을 격려했으며, 한국인의 뿌리와 정체성을 지켜온 후손들과 양국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해 온 동포 사회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이 대통령 은 문화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 간 문화 교류 활성화를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고, 현지 동포들은 한글학교의 역할과 해외 동포 청년들을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 마련, 그리고 한인 후손들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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