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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가 2026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영산강변 극락교~서창교 나눔누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기본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입장은 무료다.
올해 공식 주제는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 이다. 체험, 노을 촬영, 가족 미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여러 사전접수 프로그램은 9월 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상설 대표 프로그램인 ‘선율이 흐르는 억새길’과 ‘SG 억새밭 라운지’, ‘소리 산책지도 만들기’, 억새 포토존 등은 축제 기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뚜벅뚜벅 억새탐험대’는 매일 오후 2시·3시·4시에 진행되며 회당 20명, 약 40분 규모다.
10월 17일에는 오후 2시 가족 힐링 공연,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구 주민참여 페스타가 열린다. 이어 오후 4시 억새노을마라톤 이 상무시민공원에서 출발해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5㎞·10㎞ 코스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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