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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울 4호기 원자로 의 자동정지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자동정지 사실을 보고받은 원안위는 즉시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고, 이에 따라 한울 4호기 원자로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
다행히 현재 한울 4호기 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선 감시기 이상 경보나 외부 방사능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하여 정확한 원인 규명에 힘쓸 예정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번 한울 4호기 원자로의 자동정지 상황을 인지한 즉시, 현장 안전성 점검을 시작했다고 밝혔고, 이를 통해 현재 원전의 안전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특히,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급파하여, 자동정지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원안위 한울 4호기 원자로 자동정지 조사 착수, 안정 상태 유지 확인 (+원자력안전위원회, 한울4호기, 원자로, 사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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