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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퇴직 중장년층이 '멘탈코치'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며 대학생들의 성장을 돕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한국코치협회는 세대 간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장년에게는 전문 코치로서의 경력 전환 기회를, 대학생에게는 학업과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풍부한 경험을 가진 중장년의 지혜와 청년들의 가능성이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학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퇴직 중장년들이 새로운 직무 영역인 '코치(전문상담사)'로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는 단순한 직무 전환을 넘어, 대학 현장에서 젊은 세대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진로 및 취업 적응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것이다.
◆퇴직 중장년, '멘탈코치'로 대학생 돕는다…세대 상생 프로그램 주목 (+노사발전재단, 한국폴리텍, 코치협회, 경력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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