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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2학기 개학을 맞아 119안심콜 가입 홍보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 어린이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홍보에는 새롭게 추가된 화재 대피 안내 기능 이 중점적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아이들이 신속하게 대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소방청과 교육부는 전국 시도 교육청 및 학교와 협력하여 가정통신문, 알림 앱,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119안심콜 가입 필요성과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 발생했던 안타까운 화재 사고 이후 119안심콜 에 화재 대피 안내 기능 이 추가되어, 돌봄 공백 어린이와 같은 화재 취약 계층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해 부산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를 계기로 119안심콜 에 화재 대피 안내 기능 이 추가되었고, 이는 어린이 화재 피난약자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능은 올해 3월 30일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5월 1일부터 전국 119종합상황실에서 전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가입자는 별도 신청 없이, 신규 이용자는 가입만으로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개학 시즌, 소방청·교육부 "119안심콜" 가입 집중 홍보 나선다 (+119안심콜, 어린이안전, 화재대피,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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