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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서울역을 방문하여 철도 수송 및 안전 대책을 점검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고속철도가 통합된 이후 맞는 첫 명절이기에, 좌석 공급 확대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약 317만 명이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정부는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수송 능력 극대화와 비상 상황 대응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 총리는 철도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끝까지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속철도가 서울과 수서로 나뉘어 운영되던 시기를 지나 통합된 후 맞이하는 이번 추석은 좌석 공급이 대폭 늘어나고 서비스도 개선되었으며, KTX 요금 평균 10% 인하라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정부는 통합 운영을 발판 삼아 앞으로 고속철도 운행을 더욱 확대하고 국민들을 위한 교통 서비스 개선에 힘쓸 것을 주문했으며, 통합앱 '코레일+'를 통해 모든 열차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는 편의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 총리는 추석 연휴 4일간 수송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민들의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혹시 모를 비상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으며, 특히 열차 운행과 역사 인파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국민의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며, 철저한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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