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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테라파워와 국내 기업들이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협력을 통해 한국 원전기업 의 해외 수출 공급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한국 기업들의 SMR 사업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과 만나 주요.
협력 사안을 다루었으며, 특히 SK와 HD 현대 등 국내 기업들이 테라파워에 재무적 투자를 단행하고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재 테라파워는 미국 와이오밍주 캐머러 지역에서 Natrium SMR 사업 을 진행 중이며, 이는 기존 물 대신 소듐을 사용하는 4세대 SMR로 2031년 상업 운전을 목표로 건설 허가를 취득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장관은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한국 기업들이 가진 사업 역량이 테라파워의 비전을 현실로 구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한국이 SMR의 생산 거점이 되고 기업들이 핵심 공급망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하였다. 테라파워와 SK이노베이션은 빌 게이츠 의장과 산업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글로벌 공동 사업 추진 계약의 주요.
◆미국 테라파워 SMR 사업 한국 기업 참여 확대… SK이노베이션과 글로벌 사업 추진 합의 (+테라파워, SMR, 원전 수출, 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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