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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오이 재배 농가들을 위한 방제약제 지원 사업을 시작하고, 이로 인해 농가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관내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오이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필요한 방제 약제를 제공한다.
특히 오이 농가의 연중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오이 선충약제와 미생물제제 등 필수적인 방제 약제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천안시 산업교통과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이 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천안시 내 주소를 보유하고 실제 거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오이 재배 농가이며, 농가의 경영 활동을 돕고자 마련되었다. 지원 품목으로는 오이 재배에 필수적인 오이 선충약제와 다양한 종류의 미생물제제 등이 포함되어 필요한 방제 약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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