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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에서 한 마리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 60일 미만으로 추정되는 어린 강아지가 지난 9월 8일 고성시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갈색과 검은색이 섞인 털빛의 이 믹스견은 1kg의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으며, 추정 생년월일은 2026년생입니다. 호기심 어린 눈빛과 편안한 자세에서 순수함과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집니다.
아직 어린 만큼 따뜻한 보살핌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환경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보호소에는 9월 18일까지 공고 기간이 남아 있으며, 그 안에 좋은 가족을 만나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앞발을 쭉 뻗고 엎드린 모습은 영락없는 아기 강아지의 사랑스러움을 보여줍니다. 까만 코와 동그란 눈망울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경남 고성 믹스견, 2026년 9월8일 발견!… 함께 모든 날을 채워줄 입양 가족을 원해요 (+믹스견, 고성군 동물가족센터, 경남-고성-2026-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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