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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세종시에서 발견된 청회색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9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3.23kg의 작고 귀여운 몸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회색과 흰색 털이 섞인 아름다운 믹스견으로, 2026년 9월 14일 세종시 연서면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보호소에 머무는 동안에도 녀석은 묵묵히 자신을 거두어 줄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듯합니다.
작은 체구에 비해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며, 사람과의 교감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사랑받는 존재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곱슬거리는 털 사이로 보이는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인상적인 이 아이는, 현재 세종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짙은 회색, 검은색, 그리고 밝은 회색 털이 조화롭게 섞여 독특한 매력을 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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