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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강신철 국방부장관 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지도로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를 방문하며 군의 대비태세를 직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특히 최근 작전 중 부상자가 발생한 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치료와 지원을 약속하며 군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강신철 장관 은 최전방 경계작전 현장을 꼼꼼히 살피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대비태세 확립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방부장관 은 장병들에게 적의 도발이나 침범 시 주저 없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하며, 그들의 결연한 의지가 곧 자신의 명령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신철 장관 은 부상당한 장병들을 위로하며, 그들이 흔들림 없이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국민과 동료들이 바라는 모습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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