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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이 울산항 위험물 하역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관리를 당부했으며,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차관은 대한민국 에너지 및 화학 물류의 중심지인 울산항을 찾아 위험물 부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SK 부두에서 위험물 운반선의 안전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최근 잇따른 중대 해양 사고 발생 상황을 언급하며, 해양수산부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리며 경각심을 높였다. 이에 따라 한 건의 사소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를 진행할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거듭 당부하며 점검을 마쳤다.
남재헌 해수부 차관은 9월 23일 울산항을 직접 방문하여 위험물 하역 현장의 안전 상황을 살폈으며, 에너지 및 화학 물류 거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SK 부두로 이동하여 육상 위험물 하역 현장과 접안 중인 위험물 운반선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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