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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의 '에다니아 : 내부' 메인 의뢰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이는 2025년 8월부터 시작된 마계 에다니아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다니아 는 모험가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여러 사냥터와 '에다나의 권좌' 같은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고 전했다.
모험가들은 이제 '에다니아 : 내부' 지역에서 아그리스, 마크타난 등 검은사막 신들과 엮인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며, 특히 성우 더빙이 더해진 고품질 컷신이 몰입감을 한층 높여준다고 덧붙였다. '에다니아 : 내부' 메인 의뢰는 '에다니아 : 외부'를 마친 60레벨 이상 모험가만 진행할 수 있는데, 이를 완료하면 '아그리스의 금주화'를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우선, '에다니아 : 내부' 업데이트와 더불어 신규 모험일지가 추가되었고, '아르엘리의 문' 등 총 7개 지역의 일지를 확인하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모험가들은 '사건의 지평선'에서 '권좌의 자격: 하둠'이라는 우두머리 토벌에 도전할 수 있는데, 이는 높은 공격력과 방어력을 요구하는 고난도 콘텐츠라고 한다.
결국, 토벌에 성공한 모험가에게는 해당 지역을 다스리는 '에다나'가 될 기회가 주어지며, '에다나의 왕관' 착용과 같은 특별한 특권을 누리게 된다고 언급했다. 그 뒤로, '에다나'가 되면 얻는 보상으로는 '에다나의 조각'이나 '종말의 어스름 선택상자' 등이 포함된 '에다니아: 공허의 함'도 획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마계 이야기, 에다니아 최종장 업데이트로 신화 속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다 (+펄어비스, 에다니아, 메인 의뢰,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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