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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청 당직실에서 구조된 작고 용감한 치와와 한 마리가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립니다.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2.5kg의 앙증맞은 체구에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사랑스러운 성격을 지녔습니다.
빨간색 목줄을 하고 있던 이 아이는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로운 털을 자랑하며,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사람 품에 안겨 행복해하는 모습은 많은 이에게 미소를 선사합니다.
보호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결국 따뜻한 가정의 품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 되어주세요.
밝고 활기찬 표정이 매력적인 이 치와와는 자신을 사랑해 줄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녀석의 작은 모습 뒤에 숨겨진 행복한 이야기들을 함께 만들어갈 가족을 찾습니다.
◆경기 안양 치와와, 2026년 7월18일 발견!…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진짜 가족이 뭔지 배우고 싶어요 (+치와와,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경기-안양-2026-0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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