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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는 추석을 맞아 음성향애원을 방문하여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합리화 결과를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리소 직원들은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산림청의 '2026년 규제 합리화 대표 사례'를 소개했다. 안내 내용에는 다자녀 가정의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친환경 임산물 인증 절차 간소화 등이 포함되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조창준 소장은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 방문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이어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임업 발전을 위한 산림 규제 합리화 홍보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규제 합리화의 실제적인 혜택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는 많은 다자녀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친환경 임산물 인증 절차 간소화는 임업인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임산물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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