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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제81차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G7 개발장관회의 가 열렸고, 국제 개발협력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네팔에 대한 지원 방안이 깊이 있게 다루어졌으며, 재난 회복력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G7 회원국과 우리나라, 브라질 등 초청국 개발장관들이 참여했으며, UNDP와 세계은행 고위급 인사들도 함께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는 민간 자본 유치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도, 취약국 지원에 있어 공적 재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의 노력을 소개했다.
장욱진 외교부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회의에서 상호호혜적 국제 파트너십의 핵심으로 민간 자본 유치를 꼽았으나, 시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에 공적 재원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국제개발협력의 분절화를 완화하기 위해 한국이 KOICA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무상원조 통합 노력도 소개하며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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