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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지도에 나서며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를 방문했고, 이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최근 작전 중 부상 장병이 발생한 부대를 찾아 격려와 함께 필요한 치료 및 지원을 약속하는 자리였으며, 장병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장관은 최전방 경계작전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대비태세 확립을 거듭 당부했고, 이는 국방력 강화에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강신철 장관은 최전방 근무 장병들에게 적의 도발이나 침범 시 주저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하며, 이는 곧 자신의 명령임을 명확히 했다.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23일, 서부전선에 위치한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하여 임무를 완수하는 장병들을 격려했고, 이는 장관의 첫 현장 지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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