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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국가데이터처장 안형준은 데이터 기술 기업 빅밸류 를 방문하며 데이터 행정혁신 방안을 논의했고, 이를 통해 AI 기술의 공공 부문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만남은 민간의 혁신적인 AI 기술 활용 사례를 직접 살피고, 데이터 정책 방향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데이터 중심의 행정 시스템 구축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 처장은 빅밸류의 AI 에이전트 기반 자율 조직 운영 사례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를 확인했고, 이러한 기술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빅밸류 측은 공공 부문의 AI 전환(AX)을 위해 정책 데이터 기반 구축과 더불어 데이터 표준 및 품질 관리 체계 마련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며, 앞으로 AI가 단순 업무를 담당하고 사람은 방향 설정과 책임에 집중하는 형태로 업무 방식이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빅밸류는 이날 사내 실험으로 구축한 자율 조직인 '복덕방 컴퍼니'를 소개하며 AI 에이전트가 의사결정, 고객 응대, 홍보, 품질 검수, 운영 등 다섯 가지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는지 시연했고, 이는 공공 부문의 AI 전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였다. 면담에서 빅밸류 는 기관별 정책 데이터 기반을 튼튼히 하고, 데이터의 표준화와 품질 관리를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공공 부문의 AI 전환(AX)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국가데이터처가 추진하는 AI 친화적 통계 메타데이터 구축 사업과 관련해서는 데이터 정제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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